받은 부고, 붙여넣기만 하세요 — 2분이면 수백 명에게 안전하게
예전엔 유가족이 휴대폰에서 연락처마다 직접 보냈습니다. PING은 기존 부고 링크만 넣으면 보안 처리 후 웹에서 대량 발송합니다.
지금까지 부고는 이렇게 보냈습니다
부고가 유가족에게 전달되면, 휴대폰에서 10명씩 직접 발송하는 방식
- 연락처마다 직접 보내다 누락·오타가 생깁니다
- 개인 발신번호가 그대로 노출됩니다
- 대량 발송 시 스팸으로 차단되기 쉽습니다
- 한밤중에도 발송 노동이 이어집니다
붙여넣기 한 번이면 방식이 바뀝니다
기존 부고 URL을 넣으면 자동으로 정리·보안 처리한 뒤, 웹에서 대량 발송합니다.
웹 대량발송이 개인폰보다 안전한 이유
- 안심 링크: 부고 링크를 검증·보안 처리해 스미싱 의심을 줄입니다.
- 발송 전 검증: 부고 URL·연락처 형식을 미리 확인해 잘못된 발송을 막습니다.
- 신청자 본인확인: 결제 전 신청자 정보를 확인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합니다.
- 스미싱 방지: 검증된 도메인·링크로 보내 수신자 신뢰를 높입니다.
- 발신번호 보호: 개인 휴대폰 번호 대신 서비스 발신 체계로 보냅니다.
발송 후에도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
- 부고 대량 발송 — 붙여넣기 → 확인 → 웹에서 발송. 약 2분이면 끝납니다.
- 부의금 정리 — 발송 후 부의금 내역을 정리하고 안내할 수 있습니다.
- 답례 문자 — 감사 인사 문자를 같은 명단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.
3단계로 시작합니다
- 붙여넣기: 받은 부고 페이지 URL을 입력하거나 긴 문자를 통째로 붙여넣습니다.
- 확인: 부고 내용·연락처·발송 채널을 확인하고 신청자 정보를 입력합니다.
- 발송: 결제 후 웹에서 대량 발송이 진행됩니다. 약 2분이면 마칠 수 있습니다.